폐수에 존재하는 COD 및 BOD 유발물질을 빠르게 분해하는 우수균주를 선별하여 오랫동안 높은 활성을 유지
폐수오니의 현장 D/B를 이용한 안정화된 폐수관리 지원
산업 폐수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종의 미생물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현장 적용이 빠르고 우수
사용법
정상 운전 시 : 일일 방류량기준 5~30ppm의 농도로 1~2일 간격 투입
문제 발생 시 : 폐수량 기준 50ppm의 농도로 회복 미생물 출현 시기까지 지속적 투입
회복 시기 : 폐수량 기준 30ppm의 농도로 정상 오니형 미생물 출현시까지 지속적 투입
종부 시 : 폐수량 기준 1,000ppm 투입 후 미생물 증식에 필요한 기간(3~5일)동안 지속적인 폭기
균주소개
- 이름 : Bacillus subtilis EN-17
01 배양 온도
중온(30~40℃)
02 특징
건초균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막대 모양의 그람 양성 박테리아다. 내생 포자를 형성하여 온도 및 건조와 같은 극한 환경 조건에서 생존할 수 있다. Bacillus subtilis는 박테리아 염색체 복제를 연구하는데 사용되는 모델 유기체이다.
03 활용
① 우수한 발효 특성으로 인해 높은 제품 수율(20~25g/L)로 Amylase 및 Protease, Lipase와 같은 다양한 효소를 생산하는데 사용된다.
② 식물 생장에 관여하는 물질인 IAA∙ALA를 생성하여 원예 및 농업에서 토양 접종제로 사용된다. 이는 알줄기의 성장 속도를 높이고 바이오매스 수확량을 증가시켜 농업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.